김제署, 범죄 피해자 안전관리 유공 경찰관 포상 휴가 부여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8일
김제경찰서(서장 박승준) 9. 18.(목) 오전 범죄 피해자의 신변 안전관리에 헌신한 신풍지구대 이강민 순경에게 포상 휴가를 수여했다.
이번 포상 휴가는 이강민 순경이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피해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조치를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김제경찰서는 현재 범죄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를 막고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 112 신변 안전조치, 순찰 강화, 보호시설 연계 등 다각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가로 피해자 보호와 지원활동을 더욱더 모색 중이다.
김제경찰서장은 “범죄피해자의 안전은 경찰의 최우선 책무이며 앞으로도 피해자가 두려움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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