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19:09: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행복한 기사

전북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한국선급 군산지부, 군산시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 진행

○ 한국선급 군산지부, 군산시 학대피해아동 위해 1백만 원 후원

○ 전북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 지원 위해 사용 예정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8일

18일(목), 전북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현경)은 한국선급 군산지부(지부장 윤한호)으로부터 군산시 학대피해아동과 가족 지원을 위한 후원금 1백만 원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은 전북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진행됐으며 전북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조현경 관장, 한국선급 군산지부 윤한호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한국선급 군산지부는 2023년부터 상반기, 하반기 연 2회에 걸쳐 전북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 군산시 학대피해아동과 그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 역시 군산지역 내 학대피해아동 및 그 가족의 가족기능회복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조현경 전북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가정을 위해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고 계시는 한국선급 군산지부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가정의 가족기능회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윤한호 한국선급 군산지부장은 “오늘 전달된 후원금이 군산시 학대피해아동가정의 안전과 행복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한국선급 군산지부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선급 군산지부는 바다에서의 인명 및 재산 안전과 해양 환경 보호를 도모하고 해사 산업 발전과 조선, 해운 및 해양 관련 기술진흥을 목적으로 1960년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 한국선급의 군산지부로, 전북특별자치도 전 지역과 충청남도 일부지역(서천군, 보령군)을 관할하며 선박 관련 각종 검사 및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전북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19년 8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전라북도 군산시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시, 어르신 행복 도시로 도약  
스포츠 관광도시 · 전지훈련 최적지 ‘김제’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 제13회 부안마실축제  
고창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 ‘안정’  
남원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대응 돌입  
고창군, 2026년 농업 미래 전략 가동 ‘품종 · 브랜드 · 인프라’ 3대 혁신 추진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국립공원공단 ‘맞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 가 전북의 국립공원 자원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지역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자연과 예술을 접 
전주문화재단,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구도심에 예술 활력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최락기)은 지난달 28일,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본격적인 창작 지원에 나섰다 
전북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특별자치도 전통적 관광기업 지원 로컬라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도내 전통적 관광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2026 전북특 
고창 선운사 영산전, ‘보물’ 지정 예고… 조선 후기 건축의 정수 인정
고창군은 지역의 대표적 사찰 건축물인 ‘고창 선운사 영산전(高敞 禪雲寺 靈山殿)’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 지정 보물로 지정 예고 
국립민속국악원, 어린이 공연 ‘이야기 보따리’ 개최…가정의 달 맞춤 프
국립민속국악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