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교육행정 혁신에 기여한 공무원 5명을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표창식은 13일 전북교육청 본청 5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공직자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력을 바탕으로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 사례로는 ‘건강하고 행복한 체험과 함께 아름다운 기부를 실천해요’가 선정됐다. 이어 우수 사례로는 ‘교원임용시험 궁금증, 교육영상으로 해결… 응시자 부정행위 OUT!, 불이익 ZERO!’가 뽑혔다.
장려 사례에는 △‘도서관 협력 학교대출 서비스 시행으로 전북 학생 온(溫)책읽기 확산’ △‘단독 추진으로 좌초된 사업, 지자체와 협력 추진으로 되살려 지역 정주여건 개선’ △‘공간, 자연을 다시 짓다–유관기관 협업으로 완성한 학교공간 리디자인’ 등 3건이 포함됐다.
전북교육청은 우수공무원에게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하고, 등급에 따라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교육청은 이번 시상을 통해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하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적극적 행정으로 창의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철저히 개선해 모두가 만족하는 전북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