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4 04:44: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9:00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뉴스 > 요일별 특집

<친절한 지애쌤과 함께하는 “GRAMMAR IN USE”_20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10월 28일
안녕하세요~
겨울이 성큼 다가오려는지 갑자기 쌀쌀해진 아침 공기를 깊이 호흡하며 이 가을 끝자락에 염원을 담아봅니다.
올해가 가기 전 내가 꼭 이루고 싶은 것 다시 챙기기 딱 좋은 10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여러분 할 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말할 때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이번에 can / could / (be) able to에 대해 배워볼게요.

▷ can +동사원형 : 현재 능력 or 가능하거나 허용된다는 의미
- We can see the lake from our hotel.
(호텔에서 호수가 보입니다)
- ‘I don’t have a pen.’ ‘You can use mi
ne.’
(‘펜이 없어요.’ ‘내 걸 쓰세요.’)
- Can you speak any foreign languages?
(외국어를 할 줄 아세요?)

- I can come and see you tomorrow if you like.
(원하시면 내일 찾아뵐 수 있어요)

- The word ‘dream’ can be a noun or a verb.
(‘dream’은 명사나 동사로 쓰일 수 있습니다)

- I’m afraid I can’t come to the party on Friday.
(금요일 파티에 갈 수 없을 것 같아요)
→ 부정은 can’t (= cannot)을 사용해요.

▷ could : can의 과거, 공손함, 가정
- We had a lovely room in the hotel. We could see the lake.
(호텔에서 멋진 방을 얻었는데 호수가 보였어요)

- As soon as I walked into the room, I could smell gas.
(방에 들어서자마자 가스 냄새가 났어요)

- I was sitting at the back of the theatre and couldn’t hear very well.
(극장 맨 뒤에 앉아서 소리가 잘 안 들렸어요)
- My grandfather could speak five languages.
(할아버지는 다섯 가지 언어를 할 수 있었다)

- We were totally free. We could do what we wanted.
(우리는 완전히 자유로웠다.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었다)
→ 허락받았다는 의미

- Could you help me, please?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 공손한 부탁
- If I had more time, I could travel more.
(시간이 더 있다면, 여행을 더 할 수 있을 텐데요) (가정)

▷ (be) able to : 특정 상황의 능력 / 실제로 해낸 일
우리말로 해석할 때는 ‘할 수 있다’지만 정말 우여곡절 끝에 해냈을 때 쓸 수 있어요. 제가 김연아 선수처럼 스핀을 할 수 있을까요? 안 되죠. 그렇지만 정말 우여곡절 끝에 해냈을 때 사용할 수 있어요.

- I was able to finish the project on time.
(나는 프로젝트를 제시간에 끝낼 수 있었어요)
→ 특정 상황에서 실제로 해냄
오늘 배운 내용 소리 내서 말해보세요.
우리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10월 2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