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9 05:52: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6:00
··
·16:00
··
뉴스 > 요일별 특집

<친절한 지애쌤과 함께하는 “GRAMMAR IN USE”_20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10월 28일
안녕하세요~
겨울이 성큼 다가오려는지 갑자기 쌀쌀해진 아침 공기를 깊이 호흡하며 이 가을 끝자락에 염원을 담아봅니다.
올해가 가기 전 내가 꼭 이루고 싶은 것 다시 챙기기 딱 좋은 10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여러분 할 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말할 때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이번에 can / could / (be) able to에 대해 배워볼게요.

▷ can +동사원형 : 현재 능력 or 가능하거나 허용된다는 의미
- We can see the lake from our hotel.
(호텔에서 호수가 보입니다)
- ‘I don’t have a pen.’ ‘You can use mi
ne.’
(‘펜이 없어요.’ ‘내 걸 쓰세요.’)
- Can you speak any foreign languages?
(외국어를 할 줄 아세요?)

- I can come and see you tomorrow if you like.
(원하시면 내일 찾아뵐 수 있어요)

- The word ‘dream’ can be a noun or a verb.
(‘dream’은 명사나 동사로 쓰일 수 있습니다)

- I’m afraid I can’t come to the party on Friday.
(금요일 파티에 갈 수 없을 것 같아요)
→ 부정은 can’t (= cannot)을 사용해요.

▷ could : can의 과거, 공손함, 가정
- We had a lovely room in the hotel. We could see the lake.
(호텔에서 멋진 방을 얻었는데 호수가 보였어요)

- As soon as I walked into the room, I could smell gas.
(방에 들어서자마자 가스 냄새가 났어요)

- I was sitting at the back of the theatre and couldn’t hear very well.
(극장 맨 뒤에 앉아서 소리가 잘 안 들렸어요)
- My grandfather could speak five languages.
(할아버지는 다섯 가지 언어를 할 수 있었다)

- We were totally free. We could do what we wanted.
(우리는 완전히 자유로웠다.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었다)
→ 허락받았다는 의미

- Could you help me, please?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 공손한 부탁
- If I had more time, I could travel more.
(시간이 더 있다면, 여행을 더 할 수 있을 텐데요) (가정)

▷ (be) able to : 특정 상황의 능력 / 실제로 해낸 일
우리말로 해석할 때는 ‘할 수 있다’지만 정말 우여곡절 끝에 해냈을 때 쓸 수 있어요. 제가 김연아 선수처럼 스핀을 할 수 있을까요? 안 되죠. 그렇지만 정말 우여곡절 끝에 해냈을 때 사용할 수 있어요.

- I was able to finish the project on time.
(나는 프로젝트를 제시간에 끝낼 수 있었어요)
→ 특정 상황에서 실제로 해냄
오늘 배운 내용 소리 내서 말해보세요.
우리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10월 2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김제시, 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지속 관리  
달빛·농악·명화 이어지는 정읍의 가을… 도시가 문화무대  
포토뉴스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다시 보는 영화…고사동에서 할리우드까지
전주에서 독립영화부터 충무로 상업영화, 할리우드까지 영화와 사진의 관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전북문화관광재단 우수기획전시지원사업 
진안홍삼축제 관광객, 전주까지 발길 이었다
진안홍삼축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주 주요 관광지까지 이어졌다. 지역축제를 단일 행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묶 
전주 독립영화 5편, 헝가리 관객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한국 독립영화들이 헝가리 관객을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제19회 헝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