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2:56: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2:00
··
·12:00
·11:00
··
·11:00
·10:00
·09:00
·17:00
··
뉴스 > 사회일반

전주시,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지원 대상자 모집

15일까지 중·고생 600명 선착순
강남 인강 1년 무제한 수강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04일
전주시가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교육 기회 형평성 제고를 위해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 지원에 나선다.
전주시는 오는 15일까지 시 누리집을 통해 ‘2026년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지원’ 대상자 6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남구청과의 공동이용 협약에 따라 운영되는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이른바 ‘강남인강’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모집 대상은 전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중학생과 고등학생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학생은 인원 제한 없이 전액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선발된 학생은 강남인강 연간 수강료 4만5000원 가운데 3만5000원을 지원받아 개인 부담금 1만 원만 내면 1년간 무제한으로 강의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전주시 누리집 분야별 정보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시는 신청자의 거주 요건 등을 확인한 뒤 이달 말까지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김은주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이번 수강 지원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학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0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