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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새로운 전북 도약을 위한 김제시민과의 만남

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09일
정성주 김제시장 


김제시는 9일, 김관영 전북특별도지사가 김제시를 방문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현안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 여민유지”라는 주제로 전북특별자치도 도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민생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김 지사의 일정에 맞춰 지역 주요 현안과 실정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보였다.

김제시의회 방문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 김 지사는 서백현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한 뒤, 지하대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도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도정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김제시민들이 △화동마을 진입로 확포장공사, △군도17호선의 지방도 승격 건의,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를 위한 정책 지원, △방치된 공항부지의 피지컬 AI 중심 거점으로 조성 건의 등 김제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후 김 지사는 전북김제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한데 이어 김제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행정을 살폈다.

또한 오찬장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사회단체장들과 만나 주요현안에 대해 자유롭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며 김제시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 지사는 “오늘 시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에서 김제의 현실과 가능성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시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갈 준비가 돼 있다”며 전북권 4대 도시로의 성장과 새만금 중심도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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