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18:49: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군산시, 초등어린이집’특별활동 프로그램 지원 추진

- 2026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하나로 진행…19일까지 참여기관 모집
- 기관별 최대 900만 원 지원, 이용자가 원하는 맞춤형 특별활동 운영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09일
군산시가『초등어린이집 특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시행에 따른 참여기관을 19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초등 방과후 보육과정’을 운영하는 관내 어린이집에 다양한 특별활동 프로그램 운영비(강사료 및 재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도비 포함 총 3,260여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초등 방과후 보육과정’은 정규 수업이 끝난 후 아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습하고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2026년 군산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하나다.

시는 부모의 육아 부담을 사회가 함께 나누는 ‘공동육아’ 가치를 실현하고, 모든 아이에게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 진행을 결정했다.

모집 대상은 군산시 관내에서 초등 ‘방과 후 보육’ 과정을 운영 중인 어린이집으로, 선정된 기관은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금을 지급받는다.

기획된 프로그램은 외부 강사를 통해 주 1회(월 4회) 이상 전문적인 특별활동으로 진행하며, 사업 운영 기간은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다.

운영 시간은 평상시에는 방과 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참여기관은 이용자의 수요를 반영해 연간 특별활동 계획을 수립하거나 아동의 연령별 특성과 수요를 고려하여 자율적으로 기획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초등 방과 후 보육 과정’을 이용하는 아동이 최소 5명 이상 참가해야 한다.

만약 최소 인원을 채우지 못했다면, 다른 ‘초등 방과 후 보육 과정’어린이집과 연계해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 방과후 보육 아동이 최소 5명 이상 참여해야 하며, 단독 구성이 어려울 경우 ‘초등 방과후 보육 과정’ 어린이집 간 연계 운영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어린이집은 19일 오후 6시까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이메일(choi973366@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신청 기관의 프로그램 성격과 규모 등을 검토해 23일 최종 선정 결과를 개별 통지하는 한편,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교육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0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시, 어르신 행복 도시로 도약  
스포츠 관광도시 · 전지훈련 최적지 ‘김제’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 제13회 부안마실축제  
고창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 ‘안정’  
남원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대응 돌입  
고창군, 2026년 농업 미래 전략 가동 ‘품종 · 브랜드 · 인프라’ 3대 혁신 추진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국립공원공단 ‘맞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 가 전북의 국립공원 자원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지역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자연과 예술을 접 
전주문화재단,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구도심에 예술 활력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최락기)은 지난달 28일,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본격적인 창작 지원에 나섰다 
전북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특별자치도 전통적 관광기업 지원 로컬라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도내 전통적 관광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2026 전북특 
고창 선운사 영산전, ‘보물’ 지정 예고… 조선 후기 건축의 정수 인정
고창군은 지역의 대표적 사찰 건축물인 ‘고창 선운사 영산전(高敞 禪雲寺 靈山殿)’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 지정 보물로 지정 예고 
국립민속국악원, 어린이 공연 ‘이야기 보따리’ 개최…가정의 달 맞춤 프
국립민속국악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