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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요일별 특집

친절한 지애쌤과 함께하는 “GRAMMAR IN USE”_26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20일
 
안녕하세요.
2026년 세운 계획 잘 지키고 계신가요?
저는 예전에는 작심삼일이 될 때 자책하고 스트레스 받았었는데요, 지금은 스스로 비난보다는 이틀이라도 한 게 어디야, 한 번이라도 한 게 어디야 라고 행동한 내용을 찾아냅니다. 그러면 오늘의 에너지를 떨어뜨리지 않고 다시 또 시도하게 되더군요.
여러분도 내 오늘의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방법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would에 대해 배워볼께요.
▷ would : 가정∙상상, 과거에 안 일어난 일, 과거의 반복 습관 등에 쓰입니다.
- It would be nice to buy a new car, but we can’t afford it.
(새 차를 사면 좋겠지만, 우리는 그럴 여유가 없다)
→ 지금은 불가능한 상황을 상상
- I’d love to live by the sea.
(바닷가에 살면 정말 좋겠다)
→ 현실은 아님, 바람
- A: Shall I tell Chris what happened?
(무슨 일이 있었는지 크리스에게 말할까?)
B: No, I wouldn’t say anything.
(아니, 나는 아무 말도 안 할 거야)
→ 네 입장이라면 말하지 않겠어.

☞ would have + p.p : 과거에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상상
- They helped us a lot. I don’t know what we’d have done without their help.
(그들은 우리를 정말 많이 도와줬다. 그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우리가 뭘 했을 지 모르겠다)
- It’s a shame you didn’t see the film. You would have liked it.
(그 영화를 못 본 게 아쉽다. 너는 분명 좋아했을 텐데)
- I didn’t tell Sam what happened. He wouldn’t have been pleased.
(샘에게 그 일을 말하지 않았다. 말했더라면 그는 기뻐하지 않았을 것이다)

☞ would (do) vs would have (done)
- I would call Lisa, but I don’t have her number.
(리사에게 전화하고 싶지만 번호가 없다) → 지금 상황
- I would have called Lisa, but I didn’t have her number.
(번호가 있었다면 리사에게 전화했을 텐데) → 이미 지나간 과거

☞ will vs would : 핵심 차이
- I’ll stay a little longer. I’ve got plenty of time.
(조금 더 있을게. 시간 많아) → 지금 현실적으로 가능 / 결정
- I’d stay a little longer, but I really have to go now.
(더 있고 싶지만, 지금 가야 해) → 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 / 조건이 안 됨
- I’ll call Lisa. I have her number.
(리사에게 전화할게. 번호 있어) → 가능
- I’d call Lisa, but I don’t have her number.
(번호가 있다면 전화할 텐데 (지금은 없어)) → 불가능한 현재 상황
☞ 과거에 자주 하던 행동, 반복 습관
- When we were children, we lived by the sea. In summer, if the weather was fine, we would all get up early and go for a swim. (= we did this regularly)
(우리가 어렸을 때, 여름에 날씨가 좋을 경우 자주 일찍 일어나 수영하러 가곤 했다)
- Whenever Richard was angry, he would walk out of the room.
(리처드는 화가 나면 늘 방을 나가버리곤 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흐르는 것 같습니다.
“GRAMMAR IN USE” 기반으로 우리가 지면으로 영어 공부를 한 지 1년 남짓 되었습니다. 오늘 마지막 회 차로 인사 드리게 되어 아쉽습니다만 저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뵙고자 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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