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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다문화가족 건강 수준 높인다!

- 무주군보건의료원 & 무주군가족센터 업무협약 체결
- 건강 취약계층 대상자 발굴 및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
- 건강생활 실천 중심의 보건교육 및 프로그램 등 운영하기로
-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무주형 건강증진 사업추진 기대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24일
무주군보건의료원(원장 홍찬표)은 지난 24일 무주군가족센터(센터장 정성철)와 다문화가족 등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무주군가족센터 소교육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가족지원사업의 공동 기획·운영,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건강 취약계층 대상자 발굴 및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에 주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운동·영양·만성질환 예방·정신건강 관리 등 건강생활 실천 중심의 보건교육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세부 사업추진을 위한 정보 공유 및 공동 홍보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외에도 지역사회 건강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캠페인 운영과 관련 행사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무주군은 올해 ‘모두를 위한 예방·치료·돌봄·지역 연계형 보건의료 확립’에 주력하고 있으며,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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