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명인협회 전북지회, 2026 정기월례회 개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6년 03월 30일
사단법인 예술문화명인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회장 라복임)는 지난 28일 고창군 황토재 한옥에서 ‘2026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월례회에서는 본부 사단법인 설립에 따른 명칭 변경과 설립 관련 제반 사항, 입회비 안건, 하반기 정기 전시회 개최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라복임 회장은 본부의 사단법인 설립과 명칭 변경 과정에서의 여러 어려움을 설명하며, 전북특별자치도지회 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안건 상정 및 결의 사항으로는 사단법인 설립과 관련해 재정 여건이 열악한 점을 고려해 입회비를 30만 원으로 책정하고, 2026년도 전북지회 연회비는 종전과 같이 동결하기로 했다. 또한 하반기 정기 전시회는 오는 12월 전북예술회관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며, 다음 정기월례회는 5월 부안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라 회장은 “전북도민과 함께하는 ‘2026 名人 同樂展’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명인 선생님들의 빛나는 작품을 준비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예술문화명인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는 지역의 예술문화 명인과 소중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기록하고, 인증과 전승, 유통을 지원하는 단체다. 명인들의 가치 있는 예술 활동을 뒷받침하는 한편, 재능 나눔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예술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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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6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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