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서동생태관광지, 아동의 `환경 감수성` 키운다
- 체험형 생태교육 운영…이리삼성초 학생 40여 명 참여 - 생태탐구·예술활동 결합 프로그램으로 환경실천 의식 함양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1일
익산시는 1일 금마 서동생태관광지에서 이리삼성초등학교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동생태관광지는 곤충·식생·수목 등 다양한 생태자원을 보유한 공간으로, 학생들이 도심에서 접하기 어려운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현장 중심 교육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은 △희망 씨앗여행 △에코 머그잔 만들기 △에코타일 컵 받침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생태 탐구와 예술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씨앗의 탄소 저장 역할을 이해하고, 다회용품 제작 활동을 통해 일상 속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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