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전북지부, 김제 건강체험마당 건강서비스 눈길
보건의 날 맞아 맞춤형 건강체험 서비스 제공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5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는 제54회 보건의 날과 건강의 달을 맞아 3일 김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김제시 건강체험마당’에 참여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건협 전북지부는 현장 중심의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뇌파와 맥파를 활용한 스트레스 측정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스트레스 지수를 세밀하게 점검하고, 질환별 예방 수칙과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엄진영 본부장은 “보건의 날을 맞아 김제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건강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스트레스 관리와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건강한 삶의 출발점인 만큼, 앞으로도 찾아가는 건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 전북지부는 4월 건강의 달을 맞아 다양한 건강 캠페인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문 검진 서비스 제공,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 지원에도 힘을 쏟으며 지역 공공보건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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