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4 02:51: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9:00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뉴스 >

무주군,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적상면 3년차 본격 확대 운영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07일
무주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추진하는 ‘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이 지난 3일 마산마을과 성내마을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성게공 건강체조와 마라카스 음악활동, 셀프 손마사지와 인지 박수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 활력과 인지 기능 향상을 돕고 있으며, 일상생활 안전교육과 보이스피싱 예방교육도 강화해 실생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있다. 또한 손전화 대청소 및 모바일 점검 서비스는 지난해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지속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가정방문 서비스 ‘즉석뚝딱 집수리’를 병행해 주민 생활 불편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모든 서비스는 무주군 주민으로 구성된 ‘곰고미 서비스단’이 수행해 지역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생생마을관리소’는 적상면 오색단풍이야기센터 동아리실에 마련돼 주민들이 자유롭게 출입·이용하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3년차 운영을 통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 단계에 접어들며 주민 참여도와 만족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최일섭 센터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고, 타 면 지역으로 확대해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무주=김정오기자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0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