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9:36: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장수군, 자활사업 확대 통해 참여주민 자립 기반 강화

- 자활기업 육성과 신규 사업단 운영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 구축
김강선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7일

장수군은 장수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구중)이 자활기업 출범과 신규 사업단 운영을 통해 참여주민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자활사업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장수지역자활센터는 그동안 체계적인 조직 운영과 맞춤형 직무 교육을 바탕으로 참여주민의 자립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여왔으며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자활 환경 조성에 주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지난 2025년 12월 22일 외식사업단인 ‘한끼국수사업단’을 자활기업으로 성공적으로 독립시켰다.

‘한끼국수’ 자활기업은 체계적인 운영과 수익구조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참여주민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자립형 일자리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4월 1일부터는 청소·환경관리 분야의 자립형 사업단인 ‘장수클린사업단’을 신규 추진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장수클린사업단’은 공공기관 및 사무실 청소, 공동주택 관리, 취약계층 가정 방문 청소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센터는 장수군과의 통합돌봄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장수클린사업단과 재활용사업단을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고 환경개선과 복지서비스를 결합한 지역 맞춤형 자활모델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미란 주민복지과장은 “자활기업 육성과 신규 사업단 운영을 통해 참여주민의 자립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자활사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강선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포토뉴스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