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대통령상 수상이 무능의 증거인가?“
- 상대후보측 가짜 뉴스에 강력 대응 -”행정 무지 혹은 악의적 선동.. 재선 시의원 출신이 예산 절차 몰라 비방하나? 알면서 속이는 기만행위 “ - 전국 243개 자자체 중 재정 효율성 ‘전국1위’ 대통령상 수상으로 이미 검증 끝난 사안 - 밤낮없이 일한 1,200여 공직자에 대한 모독 중단하고 정정당하게 임해야 - 사업 100% 완수하고 남은 예산 아낀 ‘알뜰 살림’... 비방의 대상인가?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6일
이학수 정읍시장 관계자는 최근 상대 후보측이 SNS와 단체 대화방을 통해 유포하고 있는 재정 관련 성과에 대해 “행정의 기초조차 모르는 무지함에서 비롯된 악의적인 왜곡이며, 시민을 기만하는 명백한 가짜뉴스”라고 강력히 비판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이학수 정읍시장 관계자는 상대측이 주장하는 ‘예산 불용률 및 국도비 반납’프레임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관계자는 “정읍시는 지난 지방재정대상에서 재정 혁신과 예산 절감 성과를 공인받아 전국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며,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엄격한 평가에서 재정 효율성 전국1위를 차지한 것이 어떻게 무능의 증거가 될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특히, 상대측이 공격한 예산 반납(불용)에 대해 “이는 사업 미집행이나 무능이 아니라, 철저한 예산 검토와 효율적인 집행을 통해 계획된 사업을 100% 완수하고 남은 잔여 예산을 아껴낸 ‘알뜰 살림’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학수 시장 취임 후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하며 살림 규모를 획기적으로 키웠기에 발생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행정 절차를 통한 예산 절감 과정이며, 이를 마치 큰 결함인 양 포장하는 것은 전형적인 네거티브”라고 일축했다.
관계자는 “상대 후보는 재선 시의원 출신으로 예산의 편성부터 결산까지 행정 프로세스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정상의 예산 절감과 효율적 재배정 과정을 상대후보측에서는 ‘무능’으로 포장하여 유포하는 것은 시민을 기만하고 악의적인 선동이자, 본인의 경력마저 부정하는 자가당착”이라고 맹비난했다.
이어 “이번 공격은 오직 정읍 발전을 위해 밤낮없이 발로 뛰며 중앙부처 예산을 확보하고, 전국1위의 재정 성과를 일궈낸 정읍시 공무원들의 노고를 비하하는 행위이자 1,200여 공직자 전체에 대한 심각한 모독”이라며, “정치적 이득을 위해 우리시의 자부심과 공직자들의 명예까지 짓밟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이학수정읍시장 관계자는 “가짜뉴스는 시민의 눈을 가릴 수는 없다”며 “오는 20일(월)과 21일(화) 실시되는 결선투표에서 검증된 실력과 정당한 성과를 부정하는 세력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서 엄중히 심판해 주실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