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4 03:58: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9:00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뉴스 > 경제

김용만 한국탄소산업진흥원장 취임…탄소융복합산업 경쟁력 강화 본격화

임기 3년 시작…공익 중심·국가 성장동력 강조
소통·협력 조직문화 기반 산업 생태계 확장 추진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20일
↑↑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제2대 김용만 원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탄소산업진흥원)

김용만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신임 원장이 취임하며 탄소융복합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김용만 원장이 20일 취임식을 갖고 제2대 기관장으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6년 4월 20일부터 2029년 4월 19일까지 3년이다.

취임식은 진흥원 기술교육동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 원장은 취임 첫날 전북 지역 탄소복합재 및 방위산업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김 원장은 취임사에서 “공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탄소융복합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국가 균형발전 전략과 연계해 지역 산업 육성과 국가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가 기관 발전의 핵심”이라며 성과 중심의 운영과 내부 소통 강화를 강조했다.

김 원장은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주립대 석사, 전북대 행정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정읍시 부시장과 전북특별자치도 일자리경제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2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