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전주완주임실지사(지사장 김세영)는 4월 28일부터 본격적인 영농급수를 실시한다.
전주완주임실지사는 공사가 관할하는 대아·동상·경천저수지에 확보된 용수를 등 대아광역수계 등 8,072ha에 총 1억4천만여톤 규모로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차질없는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시설물에 대한 사전점검 및 노후 시설물 보수를 완료하였고 영농급수 및 비상상황 재해대비를 위해 5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사 물관리상황실을 운영한다.
김세영 지사장은 “우리 지사는 매년 반복되는 가뭄과 홍수에 대비해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철저한 시설물 관리를 통해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농업인들이 적시 적소에 용수를 공급받아 풍년영농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