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제96회 춘향제 연계 ‘2026 농특산품 축제’ 개최
- 4월 30일부터 7일간 월궁광장서... 직거래장터·체험·공연 등 참여형 행사 풍성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29일
남원시가 제96회 춘향제와 연계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 및 농특산품 홍보를 위한 ‘2026 남원시 농특산품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월궁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판매·체험·공연이 어우러진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행사장에는 직거래 장터가 조성되어 지역 농가와 업체가 직접 생산한 우수 농특산품을 선보인다. 방문객의 편의를 고려해 일반 판매부스와 컨테이너 부스를 조화롭게 배치해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 존을 별도로 구성해 즐길 거리를 더했다. 청소년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행사를 통해 축제의 활기를 불어넣고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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