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귀녀 완주군 소양면 인덕마을 부녀회장, 성금 기탁
100만 원 전달, 취약계층 위한 나눔 지속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5월 18일
완주군 소양면 인덕마을 정귀녀 부녀회장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소양면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정귀녀 회장은 인덕마을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철쭉봉사단 회장으로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쌀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오랜 기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성금은 소양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근아 부면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정귀녀 회장님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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