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4 00:07: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9:00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뉴스 >

고창군, 풍요로운 생명의 보고 고창갯벌에서 ‘2026 고창갯벌축제’ 개막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7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에서 펼쳐지는 ‘2026 고창 갯벌축제’가 개막했다.

5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심원면 만돌어촌체험마을 특설무대에서 2026 고창 갯벌축제 개막식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등 각계 내외빈이 참석했다.

개막식에 이어 빈예서, 장혜리, 농수로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축하콘서트가 펼쳐지며 축제의 첫날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행사장은 전국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맨손 풍천장어 잡기 부스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물속을 재빠르게 움직이는 풍천장어를 잡기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새우튀김, 동죽칼국수, 동죽전 등 고창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수산물 특화 먹거리 코너가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풍천장어를 무료로 시식해 볼 수 있으며, 풍천장어와 지주식 김은 시중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에 현장 구매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세상에서 가장 넓은 놀이터, 고창갯벌로 여러분들을 초대한다”며 “갯벌의 숨결을 온몸으로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한 이 순간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