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봉동읍 뜰안에꽃식물원, 100만 원 기탁
안금란 대표, 2023년부터 매년 전달 “나눔 지속할 것”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11일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뜰안에꽃식물원(대표 안금란)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로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안 대표는 평소 꽃집 운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지역사회에서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 매년 1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고, 희망나눔가게 운영을 위한 자원봉사, 다육식물 기부 등 다양한 형태의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안금란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적극 봉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국인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전달해주신 성금을 의미있게 잘 사용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일상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당호 봉동읍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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