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군산지사, 수제맥주축제 현장서 친환경 플로깅 캠페인 전개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ESG 실천… 환경보호 인식 확산 앞장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14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 군산지사가 지역 대표 축제 현장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며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LX 군산지사(지사장 오병갑)는 지난 12일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행사장 주변에서 친환경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플로깅은 걷기나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친환경 운동이다.
이날 LX 군산지사 임직원들은 축제장과 인근 도로를 돌며 담배꽁초와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오병갑 지사장은 "군산을 대표하는 축제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환경보호 활동을 펼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군산지사를 비롯해 전국 사업장에서 환경보호와 지역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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