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8 20:57: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6:00
··
·16:00
··
뉴스 > 정치

재경전북도민회 전·현직회장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수도권 출향도민 100여 명 한자리에…고향 발전·도정 협력 다짐
김경선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9일
재경전북특별자치도민회 전·현직회장협의회가 수도권 출향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고향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9일 서울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재경전북특별자치도민회 전·현직회장협의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성흥수 협의회장을 비롯해 전·현직 회장단과 사무총장, 여성위원회 회원 등 수도권 출향도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주요 도정 성과와 현안을 공유하고, 출향도민 네트워크를 활용한 고향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올해 협의회 운영 계획을 점검하고 도민회 활성화와 도정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북 발전과 도민회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장도 수여됐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출향도민 여러분의 경험과 지혜, 그리고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이 전북 발전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달라"고 말했다.

성흥수 협의회장은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지만 전북인이라는 자부심은 늘 간직하고 있다"며 "전·현직회장협의회가 재경전북도민회와 함께 전북 발전을 위한 든든한 가교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앞으로도 출향도민 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도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투자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전북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서울=김경선 기자


김경선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김제시, 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지속 관리  
달빛·농악·명화 이어지는 정읍의 가을… 도시가 문화무대  
포토뉴스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다시 보는 영화…고사동에서 할리우드까지
전주에서 독립영화부터 충무로 상업영화, 할리우드까지 영화와 사진의 관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전북문화관광재단 우수기획전시지원사업 
진안홍삼축제 관광객, 전주까지 발길 이었다
진안홍삼축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주 주요 관광지까지 이어졌다. 지역축제를 단일 행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묶 
전주 독립영화 5편, 헝가리 관객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한국 독립영화들이 헝가리 관객을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제19회 헝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