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6:55: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
·16: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이제는 내가 안전리더! 전국 어린이 소방안전캠프 2년 연속 개최

소방청·남원시 전국 초등학생 880명 안전 리더 육성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28일
남원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함께 전국 초등학생 880명을 대상으로 ‘제4회 제복공무원 자녀 소방안전캠프’와 ‘제3회 프로미119 안전리더 캠프’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남원에서 열리는 이번 캠프는 소방청과 남원시 간 상생 협력의 결실이다.

이번 행사는 소방청이 주최, 전북소방본부와 남원시가 공동 주관하며 현대백화점과 소방가족희망나눔이 후원한다. 캠프는 3박 4일씩 2회로 진행되며, 1차(7.27.~7.30.)는 제복공무원 자녀 480명, 2차(8.1.~8.4.)는 일반 초등학생 400명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임실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화재·지진·태풍·차량전복 등 재난 체험과 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피 요령을 배운다. 특히 항공기 비상탈출, 산악구조, 완강기 체험, 익수자 구조 등 실전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운다.

남원 지리산유스캠프에서는 도구 활용, 산불 대피, 불 피우기, 임시 쉘터 구축, 응급처치 등 야외 생존 기술을 체득하며 자립심을 키운다. 행사 기간에는 경찰·해양경찰·군 장비 전시 부스가 운영되며, 마지막 날에는 최근 국보로 지정된 남원 광한루원과 미디어아트 문화공간 피오리움을 방문한다.

양충모 남원시장은 “소방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뜻깊은 캠프를 연속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캠프가 어린이들이 안전 리더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2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