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전주공장, 지역상권 활성화 힘 보탠다
세병공원·송천동 상권 환경정화 활동으로 지역 상생 실천 지역 소상공인 판촉 지원·업소 홍보 등 골목경제 활력 도모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10월 26일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이 지역 상권의 환경을 개선하고 소상공인 판촉 활동을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활동을 펼쳤다.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은 지난 23일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 세병공원과 송천동 주요 상권 일대에서 환경정화 및 소상공인 판촉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 기업이 협력해 쾌적한 상권 환경을 조성하고,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세병공원과 주요 상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거리를 정비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공원과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어 지역 내 주요 업소를 직접 방문해 소상공인 판촉 지원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지역 업소의 제품 판촉과 홍보에 참여하며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활동은 기업의 사회공헌을 환경정화에만 한정하지 않고 지역 소상공인 지원까지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역 밀착형 활동을 통해 기업과 상인 간 협력 관계를 넓히는 계기도 마련했다.
하이트진로 전주공장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활동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판촉 지원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10월 2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