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7-23 오후 07:20: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
·13:00
··
·13:00
··
·13:00
··
뉴스 > 정치/군정

도, 잼버리 콘텐츠 모니터단 발대

4개월간 자원 장단점 분석해 문제점 도출 개선 예정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8일
전라북도가 18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14개 시군별 잼버리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검증하기 위한 잼버리 콘텐츠 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스카우트, 관광, 청소년, 연구원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잼버리 콘텐츠 모니터단 23명을 비롯해 도 잼버리추진단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전북도는 그동안 양질의 잼버리 콘텐츠 개발을 위해 14개 시군의 우수한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권역별로(문화·해양·산악) 분류·재구성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번 모니터단의 운영과제는 지금까지 발굴된 시군별 체험자원을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목표(4S)와 UN의 지속가능한 발전목표(SDGs 17개)에 부합하면서 전 세계 청소년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잼버리 과정활동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모니터단 구성원들은 약 4개월 동안(4~7월) 20차례에 걸쳐 시군별 자원을 직접 체험해보고 자원의 장단점을 분석해 개선사항을 도출한다.
이 과정에서 구성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개선방안 및 의견 제시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렇게 완성된 프로그램은 향후 12일 간의 잼버리 기간 동안에는 잼버리 과정활동으로 잼버리 전후 기간 동안에는 HoHo 프로그램 및 운영요원 대상 프로그램 등으로 활용된다.
정철우 잼버리추진단장은 “2023 세계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해서 안전하고 매력있는 양질의 과정활동 프로그램 개발은 필수적”이라면서 “이번 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과정활동 프로그램의 완성도가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도는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범도민적 관심 제고를 위해 청소년캠프(5월), 새만금 국제유스캠퍼리(8월) 등 다양한 캠핑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여행도 영화가 되는 진안  
군산시 드림스타트, 따뜻한 복지 실현 ‘앞장’  
-전북이 낳은 출향 예술인- 국내 최고의 광대·소리꾼..  
<제8대 남원시의회 개원 1주년> ‘시민과 함께하는 열..  
“올 여름휴가는 한반도 첫수도 고창으로 오세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새로운 변화 중심에 서다  
■무주군의회 개원 1주년 “내일의 희망 이야기할 수 ..  
장수군장애인복지관, 함께하는 사회 만든다  
포토뉴스
“전봉준, 싱크로율 안 맞아 고민했죠”
영화배우 최무성(51)은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채 나타났다. 최근 막을 내린 SBS TV .. 
강다니엘, 싱가포르·홍콩 팬미팅 `컬러 온..
프로젝트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23)이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풀려난 황하나 “선행하며 살겠다...항소 ..
마약 투약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100여일 만에 풀.. 
염정아·윤세아·박소담, 여성 버전으로 돌..
tvN 예능물 '삼시세끼'가 2년 만에 돌아온다. tvN은 "'삼시세끼 산촌편'으로 염정아, .. 
타인에게 어디까지 내어줄 수 있나요
시련 없는 인생은 없다. 누구나 살다보면 막다른 골목을 만났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