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5-25 오전 10:54: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정치/군정

도, 잼버리 콘텐츠 모니터단 발대

4개월간 자원 장단점 분석해 문제점 도출 개선 예정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8일
전라북도가 18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14개 시군별 잼버리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검증하기 위한 잼버리 콘텐츠 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스카우트, 관광, 청소년, 연구원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잼버리 콘텐츠 모니터단 23명을 비롯해 도 잼버리추진단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전북도는 그동안 양질의 잼버리 콘텐츠 개발을 위해 14개 시군의 우수한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권역별로(문화·해양·산악) 분류·재구성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번 모니터단의 운영과제는 지금까지 발굴된 시군별 체험자원을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목표(4S)와 UN의 지속가능한 발전목표(SDGs 17개)에 부합하면서 전 세계 청소년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잼버리 과정활동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모니터단 구성원들은 약 4개월 동안(4~7월) 20차례에 걸쳐 시군별 자원을 직접 체험해보고 자원의 장단점을 분석해 개선사항을 도출한다.
이 과정에서 구성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개선방안 및 의견 제시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렇게 완성된 프로그램은 향후 12일 간의 잼버리 기간 동안에는 잼버리 과정활동으로 잼버리 전후 기간 동안에는 HoHo 프로그램 및 운영요원 대상 프로그램 등으로 활용된다.
정철우 잼버리추진단장은 “2023 세계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해서 안전하고 매력있는 양질의 과정활동 프로그램 개발은 필수적”이라면서 “이번 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과정활동 프로그램의 완성도가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도는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범도민적 관심 제고를 위해 청소년캠프(5월), 새만금 국제유스캠퍼리(8월) 등 다양한 캠핑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색깔 있는 농업기술보급 사업 군산농업 새 활로  
정읍시, ‘숨겨진 매력 알리기’ 지역 마케팅 ‘총력..  
코로나19, 전북은행과 함께 극복해요  
전쟁이 앗아간 고창 출신 화가 진환 70년 만에 본격 ..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농업! 발로 뛰는 부안..  
“내장산리조트가 확 달라집니다”  
부안군, 코로나19 청정지역 유지 구슬땀  
동학농민혁명의 태동 정읍, 혁명정신을 잇다  
포토뉴스
BTS 슈가 2번째 믹스테이프, 80개 지역 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약 4년 만에 발표한 두 번째 믹스테이프 ‘D-2’.. 
방탄소년단 슈가, 믹스테이프 `D-2` 깜짝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두 번째 믹스테이프를 깜짝 발매했다. 22일 소속사 .. 
`1일 1깡` 1000만뷰 초읽기...비 `깡` 뮤비..
'1일 1깡'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비(38·정지훈)의 '깡' 뮤직비디오가 1.. 
`삼시세끼` 손호준 빈자리...유해진·차승..
tvN 예능물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유해진이 흥미진진한 낚시와의 전쟁을 이어간다.2.. 
전미도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1위···..
뮤지컬배우 전미도가 음원차트를 점령했다.전미도가 부른 tvN 목요극 '슬기로운 의사..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