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5-24 오후 04:31: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통합검색
속보
;
뉴스 > 정치/군정

정운천 “원전 수출 생태계 살려내야”


서주원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4일
국회 정운천 의원은 14일 국회 정론관에서 세계가 인정한 국내 원자력 산업 생태계의 유지와 110여기의 신규 건설물량이 있는 세계 원전수출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원전 수출전략지구 지정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 의원은 그동안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이자, 최고의 원천기술인 원전을 지키고, 무너지고 있는 원전 수출 생태계를 살려내기 위해 차세대 신규 원전지역에 ‘원전수출전략지구 지정’을 주장했다.
아파트를 분양 할 때 모델하우스를 짓듯이, 우리가 가진 최고의 원천기술을 전 세계에 세일즈하기 위해 ‘원천기술 모델하우스’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최근 한국형 차세대 원전 ‘APR1400’이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다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로부터 표준설계인증서를 취득하면서 한국형 원전에 대한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세계 원전시장을 주도할 절호의 기회로 평가 받고 있지만 현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기회를 스스로가 걷어차고 있는 상황이라는 주장이다.


서주원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부안군, 삶의 질 향상·양질의 일자리 창출 ‘총력’  
떠난 사람과 남아 있는 사람들의 심리 녹여내  
푸른 숲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산나물 심어요  
<혁신학교 이야기> 100년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장..  
무주문화원, 문화예술의 일상을 꿈꾸다  
함께 뛰는 땀방울 자신감의 꽃망울  
익산시,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준비 ‘착착’  
정읍 단풍미인쌀 브랜드파워 강화  
포토뉴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 홍성일 / 대표이사 겸 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i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