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9-17 오후 01:34: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정치/군정

전북도, 추석연휴 154곳 문화관광체육시설 개방


염형섭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2일
ⓒ e-전라매일



전북도가 귀성객과 도민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박물관과 작은영화관, 미술관 등 154곳을 개방·운영한다.

12일 전북도에 따르면 추석 명절 기간 중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문화관광체육시설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는 추석 연휴 기간 중 풍요로운 고향의 정취도 느끼고, 전북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시·공연과 민속놀이, 전통체험 및 공연 등을 준비했다.

당장 추석을 맞아 민속놀이와 전통체험, 공연 등이 전주 역사박물관, 경기전(어진박물관),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익산 왕궁리유적전시관 등 32곳에서 진행한다.

또 문화향유기회를 넓히고자 미술관과 박물관, 도서관, 작은영화관, 체육시설 등 154곳의 문화시설을 개방한다. 구체적으로 미술관 18곳과 박물관 25곳, 도서관 25곳, 작은영화관 9곳, 관광시설 12곳, 체육시설 32곳 등이 개방·운영된다.

이와 관련, 도는 지난 6일 서울대공원과 지난 7일 무주반디축제장, 지난 11일 여산휴게소에서 전북 대표적인 관광지를 소개하는 전북투어패스 현장 프로모션을 가졌다.

또 오는 22일까지 온라인 전북투어패스 페이스북 등 SNS에 전북도 여행 인증샷을 올리면 주유권 등 선물을 증정한다. 일본여행 취소 인증을 하면 전북투어패스 50% 할인 이벤트도 추진한다.

문화행사와 개방·운영되는 문화관광체육시설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 및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맛과 멋의 고장 전북도에서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 그리고 멋진 여행으로 뜻있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염형섭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전주, 대한민국 문화·경제 전진기지 ‘우뚝’  
자주성 키운 전주, 더 나은 미래 열린다!  
천년의 역사를 가진 문화 자산 ‘수제천’  
소외된 이웃의 소통 디딤돌 ‘생활법률문화연구소’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 ‘무주 반딧불 시니어클럽’  
전북이 낳은 출향 학자,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 김미..  
명절에 만나는 남원의 맛  
`정성·정의·정감·정진` 4대 치안 목표 중심 안전한..  
포토뉴스
이의웅, EBS ‘보니하니’ MC 됐다
이의웅이 EBS 1TV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17대 ‘보니’로 발탁됐다.이의웅은 .. 
로다주, 마블작품 복귀하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MCU 작품에 복귀할 수도 있다.마블 관계자는 북.. 
간미연, 3세연하 뮤지컬배우 황바울과 11월..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37)이 뮤지컬배우 황바울(34)과 결혼한다. 간미연 .. 
BTS ‘불타오르네’도 6억뷰 돌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불타오르네’ 뮤직비디오가 6억뷰를 돌파했다.소속사 .. 
코요태, 데뷔 21년만에 첫 단독 콘서트
혼성그룹 ‘코요태’가 데뷔 21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KYT엔터테인먼..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