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2-12 오전 08:53: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9:00
··
·19:00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정치/군정

김경진 익산시의원 ˝5분 발언에 대한 집행부 답변 뒤따라야˝


조경환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0일
ⓒ e-전라매일
전북 익산시의회가 민생 불편 해소를 위한 목소리의 시정 반영과 공식적인 답변을 집행부에 주문하고 나섰다.

8일 김경진 의원은 제22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민생에 직결되는 불편 해소를 시정에 요구하고 있다”고 전제했다.

김 의원은 “발언 후 집행부에서는 답변이 전혀 없는 경우가 허다하고 시정 반영 여부를 검토조차 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개선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집행부는 민감한 사항이라는 이유로 발언을 취소해 달라는 것과 주요 내용을 제외해 달라는 등, 정상적인 의정활동을 하는 것조차 자유롭지 못한 경우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 “집행부는 의원들의 발언 내용에 대해 반영여부를 검토해 보고해 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면서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고 적시했다.

김 의원은 “법과 조례, 규칙상 한계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면서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에서 발언을 했음에도 답변이 없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시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고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5분 발언에 대해 임시회 또는 본회의시 실행가능성 여부와 시기 등을 구체적으로 답변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또 “해당 국소단장 언론 브리핑시 반드시 관련 내용을 시민에게 공개적으로 답변하는 방안도 강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경환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김제시 산업다변화로 새만금 신산업도시 역할 기대..  
˝고창군민의 안전한 삶 위해 쉼표 아닌 마침표만 허..  
연말을 마무리하는 송년국악 큰잔치  
‘가축전염병 제로’ 청정 김제 사수  
군산경찰서, 사회적 약자 보호 ‘앞장’  
기록문화유산의 보고 명맥 이은 ‘전주정신의 숲’  
전국서 찾아오는 학교 ‘강호항공고교’ 인기  
전북 출신 민주 인사들의 모임 ‘전민동’ 김영일 회..  
포토뉴스
트와이스 지효 부상·나연 스토킹···JYP..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공항에서 인파에 떠밀려 부상을 당한 것과 관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을 하고 나섰다. 9일 JYP에 .. 
‘겨울왕국2’ 개봉 17일만에 ‘1000만’
영화 ‘겨울왕국2’가 개봉 17일 만에 10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영화진흥위원회에 .. 
도경완·장윤정 부부, ‘슈돌’ 출연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가수 장윤정 부부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 
`묻고 더블로 가` 곽철용 인기 역주행...김..
"묻고 더블로 가"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어이 젊은친구, 신사답게 행동해" "화란아,.. 
`천하의 밴드` U2, 첫 내한···어떤 `평..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