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5-29 오후 04:30: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뉴스 > 정치/군정

평화당, 전주 정치개혁 보고대회 “다당제 정치가 희망이다”

정동영 대표 조배숙· 김광수· 박주현 의원 등 총출동
이건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4일
ⓒ e-전라매일
민주평화당이 다당제 정치 희망에 대한 정치개혁 시민보고대회를 열고 다가오는 4·15 총선에서의 필승을 다짐했다.

민주평화당은 14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전주 시온성교회에서 전주와 완주 시민을 대상으로 ‘정치개혁 시민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정동영 대표와 조배숙 원내대표, 김광수·박주현 의원, 임정엽 전북도당위원장 등 지도부는 물론 전북지역 당원과 시민 등 2000여명이 몰렸다.

당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정치개혁 보고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현재 정치 현황과 과제에 대한 강연에 이어 다당제 시대를 맞은 전북정치와 발전사례 등을 의원들이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정동영 대표는 “전북도민이 다당제 불길을 일으킬 도화선이 되어 주고 전주시민이 양당제 극복의 선봉장이 되어달라”고 호소한 후 “선거제 개혁을 만들어낸 민주평화당이 이번 총선에서 힘을 얻게 되면 분권형 대통령제로 가겠다”고 밝혔다.

조배숙 원내대표는 “전북이 올해 사상 최대의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등의 수혜가 국회 4+1를 통한 다당제의 힘이었다”고 강조하고 “새도 양 날개 있어야 균형있게 날 듯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야당이 있어야 호남이 무시당하지 않을 것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평화당은 ‘전북 도민들께 드리는 글’을 통해 “지난 12월 27일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통과로 다당제 정치 시대가 열리고 전북이 다당제 정치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다”며 “이를 통해 낙후된 지역경제를 살려야 하고, 도민이 행복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건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무주곤충박물관, 세계 희귀 곤충 직접 체험 할 수 있..  
정읍시, 행복하고 살맛 나는 첨단 경제도시 구현 ‘총..  
“교정시설, 더 이상 혐오시설 아닙니다”  
‘순창북중’ 활동중심형 수업으로 학생 참여 이끌어..  
색깔 있는 농업기술보급 사업 군산농업 새 활로  
정읍시, ‘숨겨진 매력 알리기’ 지역 마케팅 ‘총력..  
코로나19, 전북은행과 함께 극복해요  
전쟁이 앗아간 고창 출신 화가 진환 70년 만에 본격 ..  
포토뉴스
선미, `요즘 덕질` 체험한다…웹예능 `찐세..
가수 선미가 '요즘 덕질'을 배운다.29일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선.. 
박선영, 현실판 `부부의 세계` 목격···`..
탤런트 박선영이 '부부의 세계'를 털어놓는다.박선영은 31일 오후 9시5분 방송되는 SB.. 
블랙핑크·레이디 가가, 시너지…아이튠즈 ..
그룹 '블랙핑크'와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시너지가 세계에서 통하고 있다.29일 .. 
방탄소년단, 빌보드 상위권 장기집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메인앨범 차트 ‘빌보드200’에서 석 달 넘.. 
이동건, 3년만에 이혼···양육권은 조윤..
탤런트 이동건(40)과 조윤희(38)가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는다.이동건 소속사 FNC엔..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