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5-29 오후 04:30: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뉴스 > 정치/군정

˝대면 선거운동 중단한다” 코로나19가 바꾼 전북 총선 유세

이원택 안호영 유희태 예비후보 문자메시지, SNS 등 활용
이건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21일
ⓒ e-전라매일



전북지역에서 하루사이 두 명이 추가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50여일을 앞둔 4·15 총선 운동 방식까지 바꿔놓고 있다.

특성상 사람과 사람 간 접촉이 우선시되는 선거운동이 비대면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대면 선거운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하루 전 김제지역 거주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추가확산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뤄진 조치다.

이 예비후보는 우선 23일까지 대면 선거운동 중단과 함께 외부접촉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출퇴근인사와 다중이용시설 이용 등의 대면 선거운동 방식을 전면 중단하고 향후 사태를 주시하며 추가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같은 당 안호영 예비후보(완주·진안·무주·장수)도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당분간 직접 접촉 선거운동을 자제하겠다고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대면 선거운동 대신 문자 메시지나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캠페인이나 정책·공약 제시에 집중키로 했다.

민주당 유희태 예비후보(완주·진안·무주·장수) 역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면선거 운동을 잠정중단하고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주력하는 등 안전선거를 다짐했다.

유 예비후보는 선거운동을 전면적으로 전환해 피켓을 들고 출퇴근 거리인사를 하는 한편 전화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건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2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무주곤충박물관, 세계 희귀 곤충 직접 체험 할 수 있..  
정읍시, 행복하고 살맛 나는 첨단 경제도시 구현 ‘총..  
“교정시설, 더 이상 혐오시설 아닙니다”  
‘순창북중’ 활동중심형 수업으로 학생 참여 이끌어..  
색깔 있는 농업기술보급 사업 군산농업 새 활로  
정읍시, ‘숨겨진 매력 알리기’ 지역 마케팅 ‘총력..  
코로나19, 전북은행과 함께 극복해요  
전쟁이 앗아간 고창 출신 화가 진환 70년 만에 본격 ..  
포토뉴스
선미, `요즘 덕질` 체험한다…웹예능 `찐세..
가수 선미가 '요즘 덕질'을 배운다.29일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선.. 
박선영, 현실판 `부부의 세계` 목격···`..
탤런트 박선영이 '부부의 세계'를 털어놓는다.박선영은 31일 오후 9시5분 방송되는 SB.. 
블랙핑크·레이디 가가, 시너지…아이튠즈 ..
그룹 '블랙핑크'와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시너지가 세계에서 통하고 있다.29일 .. 
방탄소년단, 빌보드 상위권 장기집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메인앨범 차트 ‘빌보드200’에서 석 달 넘.. 
이동건, 3년만에 이혼···양육권은 조윤..
탤런트 이동건(40)과 조윤희(38)가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는다.이동건 소속사 FNC엔..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