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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윤덕·이상직·이강래 후보 확정, 전북 10곳 마무리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06일
ⓒ e-전라매일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 10곳의 전북지역 지역구 본선 후보 선정을 마쳤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당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지난 3일부터 사흘동안 실시한 경선에서 전주갑 김윤덕 후보, 전주을 이상직 후보, 남원·순창·임실 지역에 이강래 후보가 승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4명의 단수 공천자 후보를 포함 모두 10명이 지역구 본선 후보자를 확정했다.

지역별로는 전주갑과 을 지역구에서 19대 의원 출신 예비후보가 나란히 본선행 티켓을 거머줬다.

전주갑은 19대 의원을 역임한 김윤덕 예비후보가 청와대 여성 비서관 출신의 김금옥 후보를 누르고 본선행에 올랐으며, 전주을 역시 이상직 예비후보가 청년 정치를 기치로 내세운 이덕춘 예비후보를 누르고 본선행을 결정지었다.

전주병은 일치감치 단수 후보로 김성주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군산 역시 단수공천된 신영대 예비후보가 본선행에 올랐다.

익산갑에서는 국회 사무차장 출신의 김수흥 예비후보가 3선의 이춘석 의원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으며, 익산을에서는 한병도 예비후보가 김성중 예비후보를 꺾었다.

정읍·고창은 서울시 부시장 출신의 윤준병 예비후보가 단수 공천됐으며, 남원·임실·순창에선 4선을 노리는 이강래 예비후보가 판사 출신의 박희승 예비후보를 눌렀다.

김제·부안 선거구에서도 청와대 행정관과 전북도 정부부지사 출신의 이원택 예비후보가 단수공천됐다.

완주·진안·무주·진안 지역구는 안호영 민주당 도당위원장이 유희태 후보를 누르고 본선행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민주당 본선 진출자는 미래통합당과 민생당, 무소속 등의 전북지역 본선 경쟁자와 치열한 선거를 치르게 된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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