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5-27 오후 07:30: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사회

완주 청년거점공간 ‘주목’

군, 플래닛완주 삼례,고산,이서 3개소 운영 활발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21일
완주군의 대표적 청년정책 중 하나인 청년거점공간 운영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년거점공간은 ‘청년세대가 공간을 중심으로 관계망을 키우고 성장하도록 돕는 사업’으로 각 권역별로 청년들이 주축이 되는 거점공간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2017년부터 삼례, 고산, 이서 등 권역별로 거점공간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 3개소 청년공간을 각각 ‘플래닛완주 1, 2, 3호점’으로 명명하고 있다.플래닛완주란 ‘완주청년들의 새로운 공간, 새로운 세계’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플래닛완주1호 삼례점은 삼례시장 인근으로 확장이전을 준비 중이며, 플래닛완주2호 고산점은 올해부터 청년단체에게 위탁하여 운영 중이다.또한 플래닛완주3호 이서점은 민간의 청년공간에서 청년교류 프로그램을 제안하면 심사해서 프로그램 소요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들 공간에는 청년매니저가 상주하고 있는데 이들은 단순한 공간지킴이가 아닌 공간을 기반으로 청년정책 사업을 수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매니저는 지역청년들의 수요를 파악해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공간을 찾는 청년에게 정책을 알리는 홍보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청년협의체인 청년정책이장단 회의 및 권역별 모임을 활발하게 진행시키고 있다.공간매니저는 지역 청년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이들 청년들은 청년정책의 수혜자이자 수행자로 역량을 쌓고 있다. 군은 이들이 향후 지역사회 활동에 주체적인 참여자 및 문화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공간 중심으로 교류와 도전의 기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2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정읍시, 행복하고 살맛 나는 첨단 경제도시 구현 ‘총..  
“교정시설, 더 이상 혐오시설 아닙니다”  
‘순창북중’ 활동중심형 수업으로 학생 참여 이끌어..  
색깔 있는 농업기술보급 사업 군산농업 새 활로  
정읍시, ‘숨겨진 매력 알리기’ 지역 마케팅 ‘총력..  
코로나19, 전북은행과 함께 극복해요  
전쟁이 앗아간 고창 출신 화가 진환 70년 만에 본격 ..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농업! 발로 뛰는 부안..  
포토뉴스
‘탈세 혐의’ 장근석 모친 첫 재판 공전
수십억원대 소득 신고를 누락해 탈세한 혐의로 기소된 배우 장근석의 모친 측이 첫 재..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온워드’ 6월 1..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온워드:단 하루의 기적’이 다음달 17일 개봉한다.영화의 .. 
‘외식하는날’ 수요일 편성 변경
‘외식하는 날’이 수요일 밤을 책임진다.SBS필 예능물 ‘외식하는 날’은 목요일에서.. 
엑소 백현, 솔로 앨범 선주문 73만장
그룹 ‘엑소’ 백현이 두 번째 미니앨범 ‘딜라이트(Delight)’로 선주문량 70만장을 .. 
BTS 슈가 2번째 믹스테이프, 80개 지역 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약 4년 만에 발표한 두 번째 믹스테이프 ‘D-2’..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