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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 선정 위한 홍보 주력


조경환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2일
ⓒ e-전라매일


전북 익산시가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 선정을 위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11일 익산시는 익산역 광장에서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 선정을 기원하는 익산역 광장 도시숲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

또 유라시아 철도 정기적금 가입 행사와 익산유라시아철도범시민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회 KTX 익산역 유라시아 철도 시발역 기원 및 한가위 고향방문 환영 공연을 했다.

이날 행사는 익산시 문화의거리 행진을 시작으로 플래시몹, 윈드오케스트라 공연 등을 통해 귀성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 KTX 익산역이 유라시아 철도 거점역으로 선정되게 하자는 시민과 도민의 염원을 전했다.

이날 제막된 조형물은 KTX 익산역이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이 되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제작된 가상 승차권으로, 표기된 숫자들에는 각각의 의미를 담았다.

가상 승차권의 출발일인 7월8일은 백제역사 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일이며 소요일수 11일은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을 상징한다.

또 좌석번호 6호차 28A는 철도의날안 6월28일을 기념하는 의미이고 운임요금 95만510원은 익산군과 이리시 통합일인 1995년 5월10일을 상징적으로 표기했다.

시 관계자는 “유라시아 대륙철도 가상 승차권 조형물과 유라시아 철도 정기적금을 통해 KTX 익산역이 유라시아 철도 거점역으로 선정되기 위한 전북도의 염원이 전국에 널리 홍보돼 익산역이 국제철도역으로 선정되는데 일조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경환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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