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3-28 오전 11:33: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
·14:00
··
·14:00
··
·13:00
··
뉴스 > 사회일반

순창군, 노인·장애인 의치 시술비 지원 대상 확대


나현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3일
ⓒ e-전라매일


순창군이 치아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노인 및 장애인에게 구강기능 회복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의치(틀니) 시술비를 지원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의치 지원 사업 대상자 범위를 군에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으로 기준 중위소득 80% 이내에서 120% 이하로 대폭 확대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노인이나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해당된다.

또 의치(틀니) 무료 사업의 경우 만 65세 이상 국민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 환자를 대상자로 지원한다.

보건의료원에서는 1차 구강검진을 한 후 군과 협약을 체결한 관내 6개 치과의원 중 자율적으로 선택해 틀니를 시술하면 된다.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국비 및 군비 지원 사업으로 병행 추진하고 있다. 국비 사업은 기초 생활수급권자인 노인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577명에게 사업비를 지원했다. 올해 상반기까지 9명이 혜택을 봤다.

국비 사업 외에 군수 공약사업으로 실시한 군비 사업은 지난해 38명에 이어 올해 상반기 17명에게 1601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의치 보철을 제공했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치아가 상실된 노인들에게 음식물 섭취 기능을 강화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이 될 수 있도록 의치보철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보건 의료 서비스 확대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063-650-5246)로 문의하면 된다.


나현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시민 중심 행정으로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정읍 건..  
장수군,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두 팔 걷다  
전주 행복 구현 선도하는 안전지킴이 ‘덕진소방서’  
<원광대학교병원>당신의 빠른 치유를 위한 올바른 건..  
천혜의 고장 ‘진안고원’  
익산 구룡마을 죽림(竹林) 그 길을 걷다  
“남원시민 함께 힘 모아 코로나19 극복하자”  
미리보는 맑고 푸른 장수의 봄  
포토뉴스
방탄소년단 ‘온’ 뮤비 1억뷰 돌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 타이틀곡 ‘온(ON)’ 두.. 
재개봉 ‘라라랜드’, 박스오피스 1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영화들이 잇따라 개봉을 연기하면서 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대만 등 14개국 판..
24일 배급사 블루필름웍스에 따르면, ‘사랑하고 있습니까’는 대만·싱가포르·말레.. 
정직한 후보, VOD 서비스
영화 ‘정직한 후보’가 24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배급사 NEW는 “.. 
‘77억의 사랑’ 시청률 2.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JTBC 예능 프로그램 ‘77억의 사랑’ 시청..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