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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정읍시,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들과 소통의 장 마련

- 사회복지시설 대표자들과 간담회 개최...맞춤형 복지 실현 다짐
박동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04일
ⓒ e-전라매일


정읍시는 지난 1일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을 위해 사회복지 분야에 근무하는 각 분야별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2020년 정읍시 사회복지 분야의 우수시책 발굴과 사회복지단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완종 대표위원장과 사회복지협의회 송운용 회장, 사회복지관 최정미 관장 등 각 사회복지시설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복지 분야 전반에 대한 정책 건의와 복지발전에 따른 다양한 의견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에 대해 서로 의견을 주고받았다.

또한, 2020년 시행하는 엔젤복지통신원 네트워크 구축과 시민이 행복한 우수 복지시책 발굴 등 사회복지 시책사업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내년 사회복지 신규시책에 반영해 시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복지는 어렵고 힘든 분야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읍의 복지를 함께해주는 전문가들이 있어 감사하다”며“앞으로도 각종 사회복지 분야 일선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동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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