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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사학회, 3·1운동 100주년 기념…국제학술대회 11일 개최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09일
전북사학회는 오는 11일 전주역사박물관 꽃심관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교육부·한국연구재단·전주시의 후원을 받아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3·1운동 세대’의 역사적 역할과 의미-전북 출신 3·1운동 세대의 활동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러시아, 일본 등 국내외 연구자가 참석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전북 출신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한 3·1운동 세대의 이후 활동 양상을 파악하고 그 역사적 의미를 정립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3·1운동 세대가 해방될 때까지 우리의 민족해방운동을 이끌어 왔던 주역이었다는 점에 주목해 이들의 역사적 역할과 의미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부 전북 출신 3·1운동 세대의 활동과 역사적 의미, 2부 해외에서 활동한 전북 출신 3·1운동 세대로 나눠 총 7명의 국내외 연구자들이 참여한다.

전북사학회는 한국사 및 동·서양 연구자 4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전북지역을 대표하는 역사학회이다.

전북사학회 윤상원 편집이사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전북 지역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전북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고난에 찬 투쟁을 반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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