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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유라시아 거점역 위한 초석 놓을 것’확고한 의지 밝혀

익산역은 유라시아 철도 거점역으로서 최상의 조건 갖춰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4일

정헌율 시장이 4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 선정 추진을 위한 의지를 확고히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정 시장은 “최근 익산시 철도정책 포럼을 창립하고 정기회의를 개최했는데, 이번 포럼을 진행하면서 우리 자손들이 살아갈 익산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위해 반드시 이뤄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어 “익산역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이며, 노선 분기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철도교통의 요충지로서 어느 도시보다 최상의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하고 “특히, 철도는 네크워크가 가장 중요한데, 그런 면에서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시발역으로 익산만큼 유리한 지역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00여 년전 익산에 처음 철도가 놓아질 때보다 더 큰 기회가 찾아온 것이며, 하늘이 만들어 준 이 기회를 놓치면 두고두고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재임기간과 관계없이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 추진을 위한 초석을 놓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 “우선적으로 익산역 주차난 해결을 위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주차장 사용문제 협의를 진행하고, 셔틀버스 운행과 발렛파킹 실시로 이원화하여 추진하는 방향도 검토해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익산형 일자리 사업 추진 총력 대응과 성공적 국화축제에 대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고 내년도 국화축제는 더욱 업그레이드해 선보일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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