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5-25 오전 08:59: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사회일반

2019 전주시 금융아카데미 운영

시민·공무원 등 100여 명 대상… 차선호 부부장 특강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6일
ⓒ e-전라매일


전주시가 대한민국 금융중심도시로 우뚝 서기 위해 시민들의 생활 속 금융 친숙도 높이기에 나섰다.
시는 6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시민과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금융관련 지식을 함양하고, 금융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2019년 전주시 금융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4번째로 진행된 이번 금융아카데미에는 차선호 한국거래소 부부장이 강사로 초청돼 ‘경제변수이해하기’를 주제로 최근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변동에 따른 개인별 금융생활 준비 등에 대해 교육했다.
시는 이날 금융아카데미에 이어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전주도시혁신센터(전주시완산구 물왕멀3길 29) 다울마당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2019년 제2차 금융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는 조성인 금융감독원 수석검사역이 ‘신기술과 금융의 변화’를 주제로 실용금융강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기금운용본부 전주이전에 따른 금융중심도시로의 도약과 금융전문인력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북대학교와 함께 ‘금융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또, 금융과 연기금분야의 기초 및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두루 갖춘 전문금융인력양성을 활발히 펼쳐왔다.
심규문 전주시 수소경제탄소산업과장은 “향후에도 금융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금융 관련 지식을 알리고, 금융산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금융 관련 인재 육성을 위한 저변을 넓혀 금융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아카데미 사전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수소경제탄소산업과(063-281-2548)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색깔 있는 농업기술보급 사업 군산농업 새 활로  
정읍시, ‘숨겨진 매력 알리기’ 지역 마케팅 ‘총력..  
코로나19, 전북은행과 함께 극복해요  
전쟁이 앗아간 고창 출신 화가 진환 70년 만에 본격 ..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농업! 발로 뛰는 부안..  
“내장산리조트가 확 달라집니다”  
부안군, 코로나19 청정지역 유지 구슬땀  
동학농민혁명의 태동 정읍, 혁명정신을 잇다  
포토뉴스
BTS 슈가 2번째 믹스테이프, 80개 지역 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약 4년 만에 발표한 두 번째 믹스테이프 ‘D-2’.. 
방탄소년단 슈가, 믹스테이프 `D-2` 깜짝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두 번째 믹스테이프를 깜짝 발매했다. 22일 소속사 .. 
`1일 1깡` 1000만뷰 초읽기...비 `깡` 뮤비..
'1일 1깡'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비(38·정지훈)의 '깡' 뮤직비디오가 1.. 
`삼시세끼` 손호준 빈자리...유해진·차승..
tvN 예능물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유해진이 흥미진진한 낚시와의 전쟁을 이어간다.2.. 
전미도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1위···..
뮤지컬배우 전미도가 음원차트를 점령했다.전미도가 부른 tvN 목요극 '슬기로운 의사..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