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2-24 오후 04:35: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4:00
··
·14:00
··
뉴스 > 사회일반

코로나19 대응, 시민과 자원봉사자 ‘한마음’

- 전주시자원봉사센터, 14일 한옥마을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세정제 만들기 체험부스 운영

-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천연 살균효과와 면역력을 높여주는 손세정제 직접 제조해 사용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4일
ⓒ e-전라매일


 천사의 도시 전주의 시민과 봉사자들이 전주한옥마을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직접 손세정제를 만들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해 여행객이 감소하고 매출이 줄어들면서 어려움에 처한 한옥마을을 편안한 마음으로 여행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는 봉사자들의 마음이 담겼다.

(사)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의옥)는 14일 국가관광거점도시의 중심인 전주한옥마을에서 여행객들이 두려움 없이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람의 도시 만드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내가 만들어 사용하는 손세정제 키트’ 체험부스를 마련하고, 코로나19 예방물품으로 구하기 어려운 손소독제 제조용 키트 1500개를 배부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과 여행객들은 손세정제 구성품들을 직접 혼합·제조해 사용했다. 이날 배부된 손세정제는 천연 살균효과와 면역력을 높여줄 수 있어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이날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기에 앞서 지역교육연구소 전문강사 등을 통해 손세정제의 구성품인 알코올과 정제수, 글리세린, 티트리오일로 구성된 키트를 직접 제작하기도 했다.


박정석 전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전주시는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로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오가는 전주역과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등에서도 캠페인을 확대하는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과 봉사자가 동참하는 자원봉사문화 확산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남원시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구현  
‘4대 대규모 대회 유치’ 전북 대도약 이끌 견인차  
백제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 ‘웅포 임점리 고분전..  
TV에서 나온 그 곳! 장수 대곡관광지·주촌마을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도서관, 지역 문화트렌드를 주..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2020년 힘찬 재도약  
호남의 지붕 ‘진안고원’  
군산시 청년뜰 ‘청년 미래 밝혀주는 등대’  
포토뉴스
`엄마` 김태희 통했다...`하이바이, 마마!`..
톱배우 김태희의 5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인 tvN '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 
방탄소년단 ˝새 앨범 타이틀곡 `온`, 7년 ..
"저희 지난 7년 활동의 일기장 같은 곡입니다."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공개된.. 
개봉 첫날 7만명…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 
‘아이돌학교’ 제작진 구속심사… 침묵
케이블 음악방송 채널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 제작진의 구속 심사가 .. 
BTS, 정규4집 시아·트로이 시반 참여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