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9-25 오후 04:09: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사회일반

코로나19 선제적 차단 ‘안심식당’ 추진

익산시, 75곳 모집·1곳당 130만원 지원…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01일
익산시가 코로나19 방역과 안전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도내에서 처음으로 일반음식점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해 운영하는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시는 1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확산시키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주민등록이 익산시에 등록된 일반음식점 영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7일까지 희망하는 업소 75곳을 선착순 모집한다.
접수 즉시 익산시가 현장 방문으로 확인 뒤 안심식당으로 지정할 예정이며 지정된 음식점에는 위생용품과 안심식당 표지판 등의 물품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적극 알릴 방침이다.
이번 사업에 총 9천700만원이 투입되며 선정된 음식점에는 업체 당 130만원씩 지원된다. 시는 음식점에 개인 접시와 수저 위생집, 마스크, 소독제 등을 배포하고 테이블 투명칸막이 설치를 요청하는 업소는 추가로 지원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지정된 음식점은 한 방향을 바라보도록 앉기, 개인 식기를 사용하여 음식 덜어 먹기, 음식업소 종사자 마스크 착용, 영업소 입구에 손 소독제 상시 비치, 음식업소 자체적으로 매일 소독 등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시민들에게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정헌율 시장은 “안심식당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안전한 식사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지역의 안전한 외식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의 많은 음식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0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김제시,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실현한다  
‘추석에도 항시 대기’ 덕진소방서, 시민안전 지킨다  
대한민국 대표 ‘홍삼 1번지 진안군’  
노인일자리 역사 만들어 온 무주 반딧불 시니어 클럽  
추석 명절 ‘안전’ 준비하는 김제소방서  
자연이 빚고 사람이 다듬은 부남면 금강 벼룻길  
추석 명절 ‘장수몰’에서 건강장수를 선물하세요!  
“화재현장보다 뜨거운 가슴으로” 순창군과 함께하는..  
포토뉴스
익산시립합창단, 뮤지컬 레미제라블 공연한..
코로나19로 지친 익산시민들을 위해 예술의전당이 뮤지컬‘Les Misérables(레.. 
시처럼 맑고 우아하게 사는 사람들
시를 닮은, 시와 함께 살아가는 시닮예닮사람들이 시낭송 발표회를 열었다.전주시 덕..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배려풀 전북’
전북문화관광재단이 '배려풀 전북' 사업을 적극 실시해 귀감이 되고 있다.전라북도문.. 
W미술관, 기획 전시 ‘짜임’ 展 개최
익산 W미술관에서는 다양한 공예품 작품들을 선보이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 
전라북도립국악원, 하반기 목요상설공연 시..
전라북도립국악원(원장 염기남) 2020년 목요국악예술무대 하반기 무대가 24일 창극단 ..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