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1-04-18 오후 06:45: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
·16: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사회일반

‘부안의 동학농민혁명과 민족운동’


박동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02월 25일
ⓒ e-전라매일
부안의 동학농민혁명과 대한제국기 의병활동,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하나로 묶은 ‘부안의 동학농민혁명과 민족운동(부안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전북대학교 이재연구소, 비매품)’이 발간됐다.
이번 책자는 지난해 부안군이 주최하고 부안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와 전북대학교 이재연구소가 주관한 ‘부안의 동학농민혁명과 민족운동 학술대회’ 때 발표한 글을 수정․보완하고 부록으로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요주의 감사 인물로 정해 관리했던 일제 감시대상 인물 중 부안 연고자, 부안 연고 의병참여자, 독립운동가 현황을 하나로 묶었다.
부안은 그동안 동학농민혁명과 민족운동에 있어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특히 동학농민혁명의 중심지로 널리 알려진 정읍이나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에 다수의 의병과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고창에 비해 상대적으로 빈약하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이로 인해 근현대 부안지역 민족운동에 대한 관심이 부족했고 심지어 과소평가한 면도 있었다.
이에 따라 부안군은 이번 책자 발간을 계기로 부안지역의 민족운동의 역사를 바로 잡을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책자는 모두 6편의 논문과 부록으로 꾸몄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올해부터 국비를 확보해 백산대회를 비롯한 부안의 동학농민혁명을 기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며 “이번 책자 발간으로 근현대 부안지역 민족운동에 관한 관심과 기억, 나아가 선양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동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02월 2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정헌율 익산시장, 생생 소통행정 ‘호평’  
전주시, 책이 삶이 되는 ‘책의 도시 전주’ 선포  
군산 째보선창, 도시재생으로 찾아온 변화  
소나무 향내 물씬 풍기는 솔다박 마을에서 여유로움 ..  
정읍시, 자연과 도시문화가 함께 하는 안전 행복 도시..  
부안군, 체육복지 실현 중점 투자  
김제 유망 중소기업, 코로나19 뚫고 매출 ‘ 껑충’  
익산시, 여의도 절반 넘는 ‘명품 도시 숲 조성’ 착..  
포토뉴스
고창군로컬JOB센터, ’근로자 문화의 날‘ ..
‘고창군로컬JOB센터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고용시장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 
유진섭 시장, ‘코로나19 방역에 시민 동참..
유진섭 시장이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 
전라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신춘음악회, `..
전북의 봄 풍경을 국악관현악의 선율로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전라북도립국.. 
남원의 춘향과 몽룡, 한양에서 창극의 멋 ..
춘향의 도시 남원에 소재한 국립민속국악원의 올해 대표공연인 창극 ‘춘향전-몽룡을 .. 
김제문화예술회관, `하모니 with 팝페라` ..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는 30일(금) 오후 7시 30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