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2-06-28 오후 06:21: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드론산업, 미래먹거리로 키운다

전주시, 드론기업 및 예비창업자 지원 추진
드론산업혁신지원센터 내 관련 산·학·연 13개 유치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3월 03일
ⓒ e-전라매일
전주시가 지역 드론기업들을 위한 거점공간을 마련하는 등 드론산업을 미래먹거리로 키우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3일 전주첨단산업단지 내 드론산업혁신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현황 등을 살펴보고 드론기업들과 함께 준비중인 국가 공모사업 대응 현황 등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또 드론산업혁신센터에 구축중인 AI관제센터 등 첨단드론장비를 직접 시연하며 드론산업의 발전가능성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드론산업혁신지원센터는 시가 지난 2020년부터 국비 40억 원을 지원받아 조성 중인 드론산업 거점 공간으로 드론기업과 예비 창업자 등 누구나 이용 가능한 첨단 드론장비 15종이 구축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총 11종의 장비를 구축한 시는 이달 안에 나머지 장비를 모두 구축하고 본격적인 드론기업 및 예비창업자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시는 드론산업혁신지원센터에 드론 관련 산·학·연 13개 기관을 유치하고, 입주 공간 및 공용장비를 활용한 기술 개발과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함으로써 드론산업 집적화를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지난 2016년 세계 최초로 드론축구를 개발하고 보급해온 시는 그동안 축적해온 인적·물적 인프라를 기반으로 최근 AI기반 임무용 드론의 상용화와 드론축구의 세계적 레저스포츠 산업 육성 등 국가 공모사업에 응모하는 등 관련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드론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선도할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드론산업혁신지원센터와 드론축구를 중심으로 관련 기업과 인재를 키우는 일에 집중하고 전주가 강점을 지닌 탄소·수소·ICT사업과 연계해 드론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키워내겠다”고 강조했다.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3월 0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황숙주 순창군수가 일궈낸 지난 10년 8개월 성과  
[온고을 문학산책] 동백꽃  
제11대 도의회, 지역현안 해법 모색·대안 제시 ..  
다가오는 무더위가 벌써 걱정이라면? 올 여름은 장수 ..  
아름다운 퇴임하는 김남규 전주의회 의장  
“따뜻한 가슴으로 일하는 정치인이 되고자 노력했습..  
김제시 민선 8기, 시정지표 및 시정방침 확정  
제8대 순창군의회 의정 결산  
포토뉴스
임실군,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으로 마을에..
임실군이 코로나19로 인하여 문화예술 활동이 불가했던 주민들의 마음의 심적 안정극.. 
부안군문화재단,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참..
(재)부안군문화재단(이사장 권익현, 이하 재단)은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 
김제문화예술회관, 리얼타임 코믹연극 `택..
김제문화예술회관이 오는 7월 8일 대공연장에서 웃음, 감동, 사랑이 시작되는 리얼타.. 
후백제 견훤대왕 표준영정 제작한다
후삼국시대 주역 후백제 견훤대왕의 표준영정이 제작된다.전주시는 17일 전주역사박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김제시지회, 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김제시지회가 지난 18일 시민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55. 남양빌딩 3층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