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5-29 오후 04:30: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뉴스 > 경제

현대차 전주공장 기능장회, 송년회 대신 연탄나눔 ‘구슬땀’

회원 및 가족 50여 명 참여
진북동 소외이웃에 직접 배달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2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문정훈) 기능장회는 지난 1일 전주연탄은행과 함께 전주시 진북동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16년부터 송년회를 대신해 시작한 기능장회의 연탄나눔은 올해로 4년째다.
전북지역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원 및 가족 50여 명이 참여해 송년회 비용을 아껴 마련한 연탄 2,700장을 직접 실어 나르며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를 기획한 기능장회 고석환 회장은 “연말마다 되풀이되는 먹자판 송년회를 지양하고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해보자는 회원들 의견이 많아 연탄나눔을 기획하게 됐다”며 “회원과 가족들 모두 적극 공감하면서 참여율도 좋아 앞으로도 꾸준히 연탄나눔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송년회 대신 사랑의 연탄 나눔을 택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기능장회는 국가기술자격인 기능장 타이틀 보유자들로 구성된 이 회사 사내 스터디 모임이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2011년 5명의 기능장을 배출한데 이어 매년 10~40명의 기능장을 꾸준히 배출해오고 있는 중이며, 그 결과 2019년 12월 현재 총 145명의 기능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지속적인 사내 스터디 모임을 통해 자기 분야의 전문기술 습득 및 향상을 위해 노력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고의 품질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진력하고 있다.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무주곤충박물관, 세계 희귀 곤충 직접 체험 할 수 있..  
정읍시, 행복하고 살맛 나는 첨단 경제도시 구현 ‘총..  
“교정시설, 더 이상 혐오시설 아닙니다”  
‘순창북중’ 활동중심형 수업으로 학생 참여 이끌어..  
색깔 있는 농업기술보급 사업 군산농업 새 활로  
정읍시, ‘숨겨진 매력 알리기’ 지역 마케팅 ‘총력..  
코로나19, 전북은행과 함께 극복해요  
전쟁이 앗아간 고창 출신 화가 진환 70년 만에 본격 ..  
포토뉴스
선미, `요즘 덕질` 체험한다…웹예능 `찐세..
가수 선미가 '요즘 덕질'을 배운다.29일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선.. 
박선영, 현실판 `부부의 세계` 목격···`..
탤런트 박선영이 '부부의 세계'를 털어놓는다.박선영은 31일 오후 9시5분 방송되는 SB.. 
블랙핑크·레이디 가가, 시너지…아이튠즈 ..
그룹 '블랙핑크'와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시너지가 세계에서 통하고 있다.29일 .. 
방탄소년단, 빌보드 상위권 장기집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메인앨범 차트 ‘빌보드200’에서 석 달 넘.. 
이동건, 3년만에 이혼···양육권은 조윤..
탤런트 이동건(40)과 조윤희(38)가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는다.이동건 소속사 FNC엔..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