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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금융센터 건립...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추진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1일
ⓒ e-전라매일

전북금융센터 개발방식이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전북도는 20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회의실에서 금융산업 육성 추진상황 점검과 향후 추진방안 논의를 위한 제10차 전라북도 금융산업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전북금융센터 개발방식 변경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올해 8월 개최했던 제1회 지니포럼 성과 점검과 금융산업 발전 기본계획 수립 추진방향, 금융혁신 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그 결과 전북금융센터 개발방식 변경안은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심의・의결했다.

당초 전북금융센터 개발사업은 도 자체재원을 투입, 전북개발공사 보조 사업 방식으로 추진해 왔으나 전북개발공사가 사업추진 주체로서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의견과 코로나19에 따른 예산부담 및 행정절차 지연 등 여건 변화로 전북도가 맡기에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이 맞서왔다.

이날 위원회에서 개발사업 내용을 보완하는 방안, 재정부담을 줄이고 절차이행을 간소화하는 방안 등을 심의한 결과,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사업을 시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전북도 재정투입 없이 전북신용보증재단 자체 자금으로 전북금융센터가 건립됨에 따라, 예산절감 및 행정절차 간소화로 신속하게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전북도는 국민연금공단과의 협업을 통해 금융 빅데이터 개방과 활용기반을 마련하고자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활용해 디지털 경제를 선도할 혁신금융 스타트업 육성과 데이터 분석·가공 서비스 구축, 금융상품 개발, 인재 양성 등 디지털 금융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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