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0-13 오후 07:13: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14:00
··
·14:00
··
·14:00
··
·14:00
··
·13:00
뉴스 > 문화/공연

창극으로 제대로 한판 놀아보자!

- 2019 국립민속국악원 <대한민국 판놀음>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8일

국립민속국악원(원장 왕기석)은 ‘창극, 오늘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지난 9일 개최해, 오는 30일까지 <대한민국 판놀음>을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 예음헌, 놀이마당 등지에서 진행한다.

지난 9일 오후3시 국립창극단의 <변강쇠 점 찍고 옹녀>로 개막을 알리며, 화려하게 개최했다.

매주 수·토요일 오후7시에 열리는 대표 프로그램인 ‘별별창극’에서는 11일 전라북도립국악원 <만세배 더늠전>, 12일 소리꽃가객단 <적벽에 불 지르다>, 16일 남원시립국악단 <오늘이 오늘이소서>, 19일 전주마당창극 <진짜진짜 옹고집>, 23일 국립국악원 <꿈인 듯 취한 듯>, 26일 정읍시립국악단 <정읍 사는 착한 여인>의 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오는 1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30분 야외 놀이마당에서는 특별기획 프로그램인 ‘별별연희’가 펼쳐진다.

12일 연희공방 음마깽깽 <꼭두, 80일간의 세계일주>, 19일 전주마당창극 <별주부가 떴다>, 26일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경기웃다리풍물>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수요일인 16일과 23일 오후3시에는 창극의 전성기를 종횡무진 누빈 전설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 옛설(藝設)이 국립민속국악원 예음헌에서 열린다.

100석 한정으로 창극에 관한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판놀음의 마지막은 창극의 살아있는 역사인 명인 명창들을 망라하는 창극의 별 이야기 <명불허전>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창극의 전성기 시절을 주름잡았던 눈대목들을 그 시절 명창이 직접 보여주고 들려주게 된다.

왕기석 원장은 “지금까지는 없었던 대한민국 창극의 큰 판이 시작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창극이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무료로 관람가능하며, 선착순 예약제로 전화(063-620-2324~5) 및 카카오톡(국립민속국악원 친구 추가)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혹은 전화 (063-620-2327) 에서 문의 가능하다.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하늘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남원의 모습속으로  
█전북 출신 장관-여성가족부 이정옥 장관  
전주 특례시 지정 ‘간절’ 국가균형 발전 ‘해법’  
완주군 성장률 ‘성큼성큼’, 전북을 대표한다  
깊어가는 가을, 벽골제로 문화나들이 가자  
장수서 성공한 귀농·귀촌 이야기  
핑크뮬리와 국화가 만발하는 남원의 가을  
“다시 태어나도 체육인의 길을 가렵니다”  
포토뉴스
방탄소년단, 중동서도 K팝 새역사 쓰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해외 가수 최초로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스타디움 공연을 .. 
방탄소년단, 두달간 대규모 팝업스토어 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강남 한가운데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10일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8일부터 내년 .. 
‘더 킹: 헨리 5세’ 포함 넷플릭스 영화 4..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영화 ‘더 킹: 헨리 5세’, ‘결혼 이야기’, ‘두 교황’, ‘아이리시맨’를 극장에서 볼 수 있다. 가장 먼저 관객들.. 
‘빚투’ 마이크로닷 부모 쇠고랑 찬다
20여년 전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려 뉴질랜드로 달아났던 래퍼 마이크로닷(26·신재.. 
가을 개편한 MBC 라디오 재미 더하다
MC 장성규, 가수 뮤지, 개그우먼 안영미, 개그맨 윤택이 새 진행자로 MBC 라디오에 활력을 준다. 장성규는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