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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진로의 날 멘토초청 강연` 성료


서을지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3일
ⓒ e-전라매일

전주효문여자중학교(교장 최강곤)는 ‘2019진로의 날 멘토초청 강연’을 지난 1일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각 반 교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활동 전문가들을 초청,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소중한 체험의 기회가 됐다.

멘토 이삭빛시인의 "가슴으로 만난 사람은 꽃이다" 저자 강연은 시詩 포인트, 시어 찾기, 미니 시 쓰기, 나만의 시 예쁜 글씨 쓰기, 연상기법, 시詩적 언어 사용하기 등 멘토링감성나열하기 등 알찬 내용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주효문여자중학교 최강곤 교장은 "‘2019진로의 날 멘토초청 강연’에 각 분야의 훌륭한 전문가들을 모시게 됨은 큰 기쁨이다."세상은 넓고 다양하다. 멘토님들은 좋은 추억이 되고 우리학생들은 꿈과 희망 좋은 경험이 될수있도록 재미있게 지도해주시길 부탁한다. 또 멘토님들의 중학시절 이야기도 들려주시고 즐겁게 희망 얘기를 해주세요"라며 주문의 말을 했다.

ⓒ e-전라매일


한편 효문여중은 1979년 개교한 이래 ‘성실하고, 서로 돕고, 아름답게’ 라는 슬로건으로 만 삼천 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전주의 명문 사학이며 끊임없이 성장, 발전을 위해 학교의 모든 교육가족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학교의 발전과 성장은 대단히 어려운 문제이며 혼자의 노력만이 아닌, 여러 선생님과 학생 한 사람 한 사람, 그리고 학부모님 모두가 일체가 되었을 때 학교의 발전은 이루어내는 것 알속의 병아리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위해 단단한 알의 껍질을 부리로 쪼기 시작할 때, 어미닭 역시 동시에 밖에서 부리로 쪼아(탁啄) 병아리가 수월하게 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줄탁동시’의 고사가 주는 교훈은 학교 현장의 학생이 스스로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자 할 때 교사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것이며, 여러 선생님들이 한 마음으로 학교 교육에 충실하고자 노력할 때 본교의 다짐과 비전은 비로소 학교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며, 교육은 미래사회의 주역을 길러내는 미래지향적인 사업, ‘창의적이고 조화로운 인간육성’이라는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는 학교이다.


서을지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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