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1-08-02 오전 09:02: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문화/공연

제2회 대한민국 판놀음 열린다!

- 모든 공연 유튜브 국립민속국악원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
- 생활 속 거리두기로 예원당 150석, 예음헌 50석 선착순 예약자에 한해 입장가능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6일
ⓒ e-전라매일

국립민속국악원(원장 왕기석)은 <제 2회 대한민국 판놀음>을 오는 28일부터 11월 2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 2회 대한민국 판놀음>은 국립민속국악원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전국의 창극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별별창극을 선보인다.

또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판소리 완창무대를 감상할 수 있고, 명인·명창·명무가 함께 참여하는 폐막공연으로 마무리한다.

개막공연이 펼쳐지는 오는 28일은 국가무형문화재 11-8호 남원농악보존회 「남원농악?판굿」을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어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에서는 국립민속국악원 국악연주단의 작은창극 <춘향-봄날, 사랑 노래>를 만날 수 있다.

별별창극에서는 전국의 다양한 창극작품을 선보인다.

폐막공연은 명인, 명창, 명무와 국립민속국악원 국악연주단이 펼치는 「명불허전」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강정숙, 김무길, 김영자, 신영희, 왕기석, 정화영, 조흥동, 채상묵 명인들이 출연하며, 윤중강(공연평론가)이 연출을 맡아 가·무·악이 한데 어우러지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제2회 대한민국 판놀음>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한 칸 띄어앉기로 예원당 150명, 예음헌 50명 선착순 사전예약제를 운영하며, 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예약은 전화(063-620-2324~5) 또는 카카오톡(국립민속국악원 친구 추가)로 하면 된다.

또한 현장에서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는 관객을 위해 국립민속국악원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해시태그 이벤트도 추진된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민속국악원 누리집(http://namwon.gugak.go.kr),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여름철 휴가, 시원한 장수로 떠나자”  
성남시전북도민회 정기호 사무총장  
견훤대왕이 꿈꾼 나라 백제의 부활  
“가장 좋은 복지는 일을 통한 복지입니다”  
‘군민의 소리 귀 기울이는 신뢰받는 의회’ 만들기 ..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경제 회복에 역량 총동원  
안정적 정착 마련을 위한 남원형 다문화정책 ‘풍성’  
강임준 군산시장, 시민과 소중한 약속‘공약’성공적!  
포토뉴스
한여름 무더위, “명사특강”으로 날린다!
장수문화원(원장 한병태)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8월 5일부터 한 달간 주제별 명사를 .. 
부안누에타운, 코로나19 극복 파랑새 공간 ..
코로나19 극복과 종식을 염원하며 청소년시설팀 전 직원 행복(희망)의 새를 접다.코로.. 
남원 청계리 고분군, 전북지역 가야계 고총..
전라북도와 남원시는 2021년 7월 30일 남원 청계리 고분군(전라북도 기념물 제145호) ..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 추진 지자체와 부..
남원시 등 10개 지자체(전라북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남원시, 함안군, 고령군, 김해.. 
세계유산 익산 백제왕궁, 역사문화환경 회..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익산 왕궁리유적 일대에 문화재 보호구역이 신규로 지정되면서 ..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55. 남양빌딩 3층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