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2-01-28 오후 03:14: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문화/공연

손미나 작가, 전주 글로벌 홍보 돕는다

- 시, 글로벌 마케팅 강화 위해 18·19일 손미나 작가 초청 마케팅 자문·강연 운영

- 전주한옥과 한식들을 중남미, 유럽 국가 관광객에게 소개, 시 공무원 대상 강연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11월 19일
ⓒ e-전라매일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 여행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손미나 작가가 관광거점도시 전주를 전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전주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발맞춰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8일과 19일 손미나 작가를 초청해 마케팅 자문 및 강연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손 작가는 지난 18일 스페인 출신 유학생 등과 함께 전주한옥과 한식들을 중남미, 유럽 국가의 잠재적 관광객들에게 소개하는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했다.

이어 19일에는 전주시 간부공무원과 문화관광 담당 부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단계적 일상회복 스마트한 여행’을 주제로 한 강연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손 작가는 국내여행 활성화, 건강한 여행추구, 여행스타일 변화, 공존을 생각하는 여행 등 다양한 여행 트렌드를 제시하고 글로벌 홍보방안에 대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이 전환되면서 전 세계의 잠재적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며 “특히 유럽과 중남미를 대상으로 한국을 소개해 온 손미나 작가와의 마케팅 관련 협업이 매우 고무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손미나 작가는 지난 2004년 KBS 아나운서를 휴직한 후 스페인으로 떠나 ‘스페인, 너는 자유다’,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등 총 8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전주시가 주최한 세계문화주간 중 스페인 문화주간에 참석하는 등 전주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11월 1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민족학자 서종원, 고향 위도의 삶 ‘위도별곡’에 담..  
남원시, ‘시민 모두가 누리는 복지공동체’ 지향  
“쉼과 즐거움 어우러진 휴식·치유·관광 정읍서 즐..  
무주군, 핵심비전 실천으로 성공의 디딤돌 놓겠다  
법률 전문도서 국내 최다 출간한 숭실대 김동근 교수  
배움과 나눔의 학습공동체, ‘군산시평생학습관’  
자랑스러운 남원 완성 위한 역점사업 추진·적극행정 ..  
임실군 “마법같은 관광시대, 섬진강 르네상스 열린다..  
포토뉴스
전주·춘천 문화예술인들 ‘공존’ 맞손
 
2022년 옥천골 미술관 주민 미술 교육 프로..
순창군은 21일 2022년 옥천골 미술관 주민 미술 교육 프로그램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 
남원시, 「책값 돌려주기 사업」 올해도 이..
남원시는 시민들이 원하는 책을 보다 양껏 탐독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 
고창예총, ‘품격있는 고창군–역사·..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고창지회(회장 박종은)가 오는 28일까지 고창문화의전당 전.. 
완산도서관 ‘20세기 초 한글 복원문학’ ..
일제 강점기에 잊힌 한글 복원문학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전주시립 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55. 남양빌딩 3층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