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5-26 오전 08:59: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축제/행사

순창찍GO! 선물받GO! 오는 6월부터 진행


나현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22일
ⓒ e-전라매일


순창군이 6월 한달간 관내 관광지를 방문한 사진을 찍으면 순창의 특산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순창 찍GO! 선물 받GO!’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50명에 한해 진행되는 것으로, 군이 요구하는 총 5가지 미션 중 세 가지 이상을 수행한 사진을 순창군 문화관광과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등록하면 된다.

군은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특별한 미션을 부여하고 목표를 이룬 관광객에게는 순창의 특산품이 담긴 선물꾸러미(‘순창을 담다’)를 전달해 관광의 재미를 줘 관광객 유치는 물론, 특산품 홍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5가지 미션 중 필수미션은 2가지로 ▲강천산 병풍폭포 앞에서 인증샷 ▲순창 채계산 출렁다리 인증샷이다. 선택미션은 ▲장군목유원지 인증샷 ▲향가유원지 인증샷 ▲ 1만원 이상 관내 이용 영수증 인증샷 등 3가지다.

미션을 수행한 관광객에게는 순창장류세트(된장100g, 고추장 100g, 간장 100ml) 및 순창발효드립커피팩(7g×5개입)와 함께 한 장의 카드로 전라북도 관광지 자유이용시설을 무료로 여행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카드가 제공된다.

참여대상은 순창을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으로, 순창 관내 거주자 및 순창에 주소를 둔 자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없다.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순창 찍GO, 선물 받GO 행사는 자연과 더불어 순창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면서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들이나 젊은 층 관광객들에게는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보고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현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색깔 있는 농업기술보급 사업 군산농업 새 활로  
정읍시, ‘숨겨진 매력 알리기’ 지역 마케팅 ‘총력..  
코로나19, 전북은행과 함께 극복해요  
전쟁이 앗아간 고창 출신 화가 진환 70년 만에 본격 ..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농업! 발로 뛰는 부안..  
“내장산리조트가 확 달라집니다”  
부안군, 코로나19 청정지역 유지 구슬땀  
동학농민혁명의 태동 정읍, 혁명정신을 잇다  
포토뉴스
BTS 슈가 2번째 믹스테이프, 80개 지역 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약 4년 만에 발표한 두 번째 믹스테이프 ‘D-2’.. 
방탄소년단 슈가, 믹스테이프 `D-2` 깜짝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두 번째 믹스테이프를 깜짝 발매했다. 22일 소속사 .. 
`1일 1깡` 1000만뷰 초읽기...비 `깡` 뮤비..
'1일 1깡'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비(38·정지훈)의 '깡' 뮤직비디오가 1.. 
`삼시세끼` 손호준 빈자리...유해진·차승..
tvN 예능물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유해진이 흥미진진한 낚시와의 전쟁을 이어간다.2.. 
전미도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1위···..
뮤지컬배우 전미도가 음원차트를 점령했다.전미도가 부른 tvN 목요극 '슬기로운 의사..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